경남도, 스마트 뉴딜 新성장 동력 마련
사무국 2020.07.03 26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시설

경기 판교보다 규모 4배 커

지역 제조혁신 시너지 창출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최근 경상남도가 NHN'하이퍼스케일'데이터센터를 김해에 유치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NHN은 2021년 상반기 김해 부원지구에 데이터센터와 R&D센터의 건설공사를 시작해 2022년 하반기

까지 중공해 운영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관련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확산으로 데이터 활용도가 커지면서 데이터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지역에서는 김해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역 산업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불러올 다양한 파급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왼쪽부터) 권순호HDC대표이사, 진은숙NHNCTO, 김경수지사, 박영선중기부장관, 허성곤김해시장 순서

사진출처 : 경상남도 홈페이지

 

NHN이 김해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에서는 이 회사에 관심이 집중됐다. NHN은 지난 2000년 한게임과 네이버가 합병하며 설립됐고, 2013NHN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로 분할 됐다.

 

한게임, 결제, 엔터테인먼트, IT, 광고 등 사업을 하는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NHN으로 사명을 바꿨다. 2015년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를 출시한 후 공공, 금융, 게임,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며 시장을 리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loud Service Provider)로 성장했다. 경기도 판교에 자체 기술력으로 설계,구축한 친환경 도심형 데이터센터 'TCC1(TOAST Cloud Center1)'을 보유하고 있다. 또 일본 도쿄와 북미에 리전(데이터 서버가 모여있는 시설)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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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처 : 아이도민일보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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