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ICT 중심의 히든 챔피언 만든다
사무국 2020.07.17 21

송재만 지능형기계기술단장, “스마트팩토리가 미래 경쟁력의 원천 이상 망설일 아니다



부산테크노파크 송재만 지능형기계기술단장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도맡고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문재인 정부가 2022년까지 국내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이후, 실질적인 사업은 

지역 테크노파크들이 거의 도맡아하고 있다. 2019 전국 19 지역의 테크노파크들은 곧장 스마트제조

혁신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역시 스마트공장 1,800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산테크노파크가 시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에 부산테크노파크도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만들고 지능형 기계 첨단부품소재 산업 기술을 

지원하고 있는 지능형기계기술단에 일임했다. 따라서 송재만 지능형기계기술단장은 스마트공장 구축과 

보급사업의 확산은 물론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추진하면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단장은 센터  

인력은 물론, 외부 전문인력을 위원으로 초빙해 스마트공장 사업이 정상화될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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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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